같이 건강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할까요?

이서경 Stephanie Lee - 대표/영양사

스테파니 다이어트 무엇인가요?

2014년 피트니스 센터에 체중 관리 영양사로 일을 시작하면서 수백여명의 다이어트 상담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보고 효과적인 동기부여 방법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했고, 결과적으로 제가 내린 결론은
‘스트레스가 적은 감량, 그리고 요요없는 다이어트’였고, 그에 맞도록 식습관 교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점이 다른가요?

사실 살을 빼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정말 어려운 건 유지입니다.

적게는 2-3kg부터 많게는 30kg이상의 감량을 도와드린 적도 있지만 문제는 항상 그 후에 따라오는 요요였습니다.

폭식증이 있는 사람이 몇 주간 토마토와 닭가슴살을 먹는 식단을 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과음을 일삼는 사람이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폭식, 과음이라는 문제 식습관을 해결해야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죠.

다이어트 기간에는 본인의 문제 식습관을 인지하고 그 욕구와 싸워서 이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게 해결되지 못한다면 다이어트 이후에 옛 습관으로 되돌아가면서 체중도 다시 증가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스테파니 다이어트는 때에 따라서는 치킨을 드시는 것도 떡볶이를 드시는 것도 허용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양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좋아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몸에 익히도록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식습관은 생각보다 빠르게 바뀝니다.

저는 최소 3주의 노력이면 과식, 간식, 과음, 야식, 고염분식 등 문제 식습관과 충분히 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변화는 평생 힘들게 식욕을 억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과식하고 싶은 욕구가, 짜게 먹고 싶은 욕구가 현저히 떨어져서 건강한 식단을 따르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거식증/폭식증 진단을 받은 경우는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감량과 요요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던 시간을 끊어내고 싶다면 스테파니 다이어트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력·경력

2019.08-09

다이어트프렌즈 APP 자문

2019.07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 강의

2019.06

TV조선 <굿모닝 정보 세상> 출연

2019.04-09

MBC <기분 좋은 날> 출연

2019.04

<한국마즈> 기업 강의

2019.01-03

KBS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 출연

2019.01

채널A 특집 다큐 출연

2018.01-2019.09

채널A 특별 기획 출연

2018

<홈푸드 다이어트> 레시피북 출간

2018

체육쌤 APP 자문영양사

2018

우먼센스 잡지 7월 클린이팅

2017-2018

닥터지바고 156회 등 영양처방사

2017

생방송투데이 2001회 출연

2017.05

뷰띠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2016.08

코스모폴리탄 <신진대사부분>

2016

48부 KBS 사람과 사람들 출연

2016

<진짜 다이어트> 책 출간

2015

KBS 2tv 생생정보통

2015

SBS 생방송 투데이 그릭요거트

2015

네이버 스타에디터 1기

2014-2016

피트니스센터 체형관리 영양사